제목 : 바람빠지는 소리 스트레스...
글쓴이 : 나이 : 46 연락처 : 010-xxxx-6065 조회수 : 44344
저는 41세인 주부입니다
30대 중반 어느날부터 밤이되면 자신감이 없어지고
관계중 바람빠지는 소리에 신경이 곤두서서 잠자리를 하다가
민망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였고

뜨거운 사랑을 나누기 보다는 언제끝나나 마음을 조리면서 잠자리를 했고
어쩌다 외출을 할때면 언제나 화장실을 먼저 들려야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광고를 보고 베리얀30 을 통해
무료상담 신청을 하게되었습니다.

나에 달라진 생활은 남편과 저 모두를 변화 시켰고
잠자리가 행복해지니 우리가정이 모두 행복해진 것 같습니다.
결혼 16년차에 신혼으로 다시 돌아간 기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