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질이 넓어진거 같아서 이쁜이 수술을 하였는데도
글쓴이 : 나이 : 39 연락처 : 010-xxxx-2368 조회수 : 39850
저는 20대 중반에 결혼하여 아이 세명을 낳고
질이 넓어진거 같아서 이쁜이 수술을 하였는데도
개인적으로 만족감이 안 느껴저서
수술비용이 어찌나 아깝고 화가 나던지...

근데 그때 병원에서 의사선생님이 수술부위가 아물면
꼭 케겔운동을 해줘야 한다는 말이 생각이나서 늦었지만
베리얀30과 함께 운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예전처럼 남편이 만족하는 것은 물론 저도 이젠 스스로
자신감이 생겨서 생활이 활기차 졌습니다.

경미했지만 베리얀30 덕분에 요실금 치료에도 케겔운동이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서 이래저래 일석이조가 되어서 기분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