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분비물도 빠지고 만족하고 있어요--^^---
글쓴이 : 나이 : 46 연락처 : 010-xxxx-0024 조회수 : 68418
서울에 사는 46세 주부입니다.
신랑이 말수가 없는 편이라 별 물만 없이 살았는데
친구들과 얘기를 하다보니 내가 너무 무심한 것이 아닌가
싶어서 저도 좀 변화를 주고 싶어서 알아보던 중에
베리얀30을 구매했습니다.

어차피 해보려고 마음 먹은거 제대로 해보고 싶어서 저는
별로 고민하지 않고 몇 가지 비슷한 브랜드들이 있었는데,
그중에 베리얀30이 신뢰성이 가고 브랜드 네임도 있고 해서
좀 알려져있는 제품이고, 어느정도 제품에 대해서
저도 조금 알고 있어서 베리얀30을 구매 했습니다.

그래서 베리얀30 으로 케겔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일단 운동을 하고보니 분비물이 빠지는것 같아 개운하고
수축이 되다보니 긴가민가 하던 오르가즘을 느끼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