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남자를 지배하는 여자의 권력이란?
글쓴이 : 나이 : 33 연락처 : 010-xxxx-2123 조회수 : 41926
결혼생활 10여년 남짓에 아들 둘을 둔 평범한 주부입니다^^
신혼때야 아무 문제도없이 사랑을 나눴지만... 잦은 관계와 엄마가 되기위해선 피해갈수없는 임신과 출산으로 인해 느슨해지고 탄력없는 질로 인해 여자로서의 자존심은 밑바닥이 되었지요..
물론 어쩔수없는 자연의 섭리이지만 괜시리 억울하고 우울해지는건 어쩔수가 없더라구요..ㅠㅠ
잠자리에서 꽉 힘좀 줘보라는 신랑의 말에 깊은 상처까지...
나이는 30대 초반이지만 자궁나이는 40~50세정도일거란 내 느낌...
이래서 남자들은 영계에 열광하고 아가씨라면 침을 흘리나봅니다~
아무래도 우리같은 아줌마들 보단 질의 여건이 좁고 탄력있으며 조여주는 힘이 다르니까요..ㅠ
내 질에 자신감이 없으니 남편이 바람이라도 필까봐 두려움도 커져갔고...남편의 사랑도 예전같지않고 부부관계 횟수도 한달에 겨우 한번 있을까말까였지요..
물론 잠자리에서의 만족도는 남편도 저도 그저 욕구 해소일뿐... 쾌감은 제로.ㅠ 괜시리 미안해지는 마음은 저를 더 초라하게 만들었어요.
그래서 고민하며 여러가지 방법들을 찾던중 베리얀을 알게됬고 정말 잘한 선택이었음을 스스로 칭찬합니다~ㅋ
처음엔 가격이 좀 부담스러워 망설였지만 나에게 이정도 투자해서 좋은 결과를 얻는다면 전혀 아깝지 않을거라는 확신을 가지고 시작하게된 질 운동~^^
운동이라면 딱 질색인 저도 쉽고 간단하게 짧은 시간 틈틈히 투자해가며 할수있다는게 참좋아요~^^
지속적으로 질 트레이닝 시켜주시는 너무 친절한 팀장님은 참 감사한 분이에요~ㅎ
여러가지 궁굼중이나 많은 조언도 해주시고~ 든든한 인생의 멘토가 생겼습니다^^ㅋ
전 베리얀과 허브컴 그리고 완젼한 명기가 되기위해 케겔콘을 사용중인데~ 지금의 제 삶이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여자로서의 자신감 회복은 물론이고 신랑은 잠자리에서 극치의 쾌감을 느끼며 오히려 이제는 본인이 많이 부족한거같다며 미안함을 표하기도하고 관계끝나면 잠들기 바빴던 사람이 물까지 떠다줍니다~ㅋ
뭐든 해주고싶은지 사고싶어하는것도 척척~~ ㅋㅋ
여자도 사정한다는걸 몸소 체험하고있는 장본인 저~~ 예전엔 그랬던 적이 없었는데...베리얀 덕분에 관계하며 뜨거운 물이 왈칵~ㅋ 첨엔 남편이 사정한줄 알았었다는~~ㅋㅋ 저의 사정으로 인해 남편도 더 큰 만족감이 드나보더라구요^^
느슨했던 질이 꾸준한 관리로 질압도 높아지고 좁고 탄력이생겨 아가씨적보다 더 좋아진듯~ㅎ
천하를 지배하는건 남자지만 그 남자를 지배하는건 여자다 라는 말이 있듯이 내 남자를 지배하는 명기가 되는 방법은 그리 멀리있지않습니다^^

좋은건 몰래 혼자만 하고싶은게 여자의 심리지만...이것만큼은 공유해서 건강하고 뜨거운 사랑으로 행복한 가정 지켜나갔으면 하는 바램에서 이렇게 후기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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